군자는 세 가지의 두려운 것이 있다. 첫째는 천명(天命)이고 그 다음은 대인(大人)이고 셋째는 성인(聖人)의 말씀이다. 천명은 하늘에서 점지해 준 도덕적인 사명을 말하고 대인은 현덕을 갖추고 경험을 쌓고 나이가 든 사람이고 성인의 말씀은 도덕의 가르침을 말한다. 이 세 가지를 두려워하여 어긋남이 없이 존중하고 습복해야 한다. -논어 왕국을 통치하는 것보다 가정을 다스리기가 더 어렵다. -몽테뉴 거만한 태도는 증장(增長)시켜서는 안 된다. 욕망은 하고 싶은 데로 해서도 안 된다. 어느 것이나 적당하게 억제하지 않으면 무한하게 커져서 결국은 몸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. -예기 과분한 명성이나 평판이 자기의 실력이나 실정보다 이상되는 것을 군자는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다. 실력이 없으면서 허명(虛名)을 얻는 것은 삼가야 한다. -맹자 식욕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,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의 영단어 - pardoned : 용서받은, 사면받은오늘의 영단어 - abounds in : ..에 많이 있다, 넘쳐흐른다, 그득하다, 충만하다오늘의 영단어 - feeder line : 배수선, 급수선오늘의 영단어 - tenacity : 고집, 끈기, 불굴, 집요오늘의 영단어 - misappropriate : (남의 돈을) 남용하다, 착복하다, 횡령하다